정리정돈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집에 에코백이 너무 많다면?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미니멀 라이프 (비움 실천기) 분명 저만 이런 건 아닐 거예요. 예쁜 디자인에 홀려 사고, 사은품이라 받아오고, 여행지에서 기념품으로 챙긴 에코백들... 서랍을 열 때마다 '언젠가 쓰겠지'하며 묵혀둔 가방들이 한가득이죠? 저 역시 다양한 사연으로 모인 집에 쌓여있던 에코백들을 보며 늘 똑같은 고민을 하곤 했습니다.오늘은 그 추억의 에코백을 떠나보낸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에코백들을 분류하며 느낀 미니멀 라이프의 진정한 의미를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1. '언젠가 쓰겠지'라는 미련을 비우는 연습 펜트리 한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에코백. 펜트리를 열때마다 답답해보이는 통이 보기 싫어서 마음먹은 에코백 정리.분명 필요한건 3-4개 정도일텐데 너무 많이 쌓여있으니 조금은 비워보려합니다. 사실 우리가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물건 자체.. 이전 1 다음